(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부강제약회사에서 생산하는 신장염치료약제 《천궁신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있다.
《천궁신류》는 전통적인 고려약제조비방에 따라 나라의 북부고산지대에서 자라는 가시오갈피를 비롯한 진귀한 약초들에서 유효성분을 추출하여 제조한 효능높은 신장염치료약제이다.
부작용이 전혀 없는 식물성건강기능식품인 《천궁신류》는 신장염뿐아니라 신성고혈압, 당뇨병, 밤오줌증, 임신 및 해산중독증, 면역기능제고, 스트레스해소 등에 특효가 있다.
그리고 체육선수들의 피로를 빨리 회복시키고 운동능력을 높여주며 비만을 억제한다. 얼굴색을 맑게 하며 로화색소가 생기지 않게 한다.
사용후 며칠내에 오줌내기효과가 뚜렷이 나타나며 부종,허리아픔,무기력증과 같은 자각증상이 해소되기 시작한다.
부종을 내리울때 전해질의 변화를 일으키지 않으며 정상인 사람에게는 오줌내기작용을 하지 않는 특수리뇨제이다.
급성 및 만성 신장염의 각이한 증후군에 다 쓸수있다.
지난 20년간 수만명의 환자들중 92%가 완전한 치료효과를 보았다.
이 약은 수리아,몽골,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에 다량 수출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