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밑에 날로 강화되는 불패의 혁명진지,농촌계급진지가 있는 한 인민대중의 참된 삶이 꽃펴나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는 필승불패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오늘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당창건 6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농업생산에서 혁명적전환을 이룩할 일념을 안고 헌신적으로 투쟁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이 장엄한 투쟁속에서 우리의 농촌계급진지는 사회주의의 믿음직한 보루로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농촌계급진지를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제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
농촌계급진지를 강화해야 당과 국가의 사회정치적지반을 반석같이 다질수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다.
력사에 류례없는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허리띠를 졸라매면서도 영웅적으로 싸울수 있은것도,오늘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공전선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것도 바로 계급적자각이 높기때문이다.
농촌계급진지를 부단히 강화하여 모든 농업근로자들의 가슴속에 계급적자각을 깊이 심어줄 때 우리 식 사회주의는 더욱 굳건해지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가 일어나게 될것이다.
농촌계급진지를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집단경리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로 된다.
농촌계급진지를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제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된다.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심장마다에 쌀은 곧 사회주의이며 농업전선은 반제계급투쟁의 전초선이라는 계급적자각과 우리의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려는 의지를 심어주어야 당의 농업정책이 빛나는 현실로 전환될수 있으며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비약과 전진이 이룩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