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죤 폴 커프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선군로선을 따라 전진하는 조선을 압살하려는 미제의 책동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얼마전 미국이 남조선에서 《을지 포커스 렌즈-05》합동군사연습을 벌린것과 관련하여 12일 반제민전 평양지부에 보낸 편지에서 이 합동군사연습은 가증스러운 미제와 남조선의 사대매국노들의 북침군사훈련으로서 전세계의 강력한 규탄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자기의 사회주의제도를 사랑하고 그를 위해 생명도 기꺼이 바쳐 싸우려한다는것은 온 세상이 다 알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제의 침략책동을 반대하고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며 6.15북남공동선언이 밝혀준 통일대강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남조선의 반미반제세력들에 대한 지지성원을 확언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