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상》수상자이며 로력영웅,인민체육인인 3중세계유술선수권보유자 계순희선수를 환영하는 모임이 1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체육지도위원회 문재덕위원장은 환영연설에서 계순희선수가 오늘과 같이 《김일성상》수상자로, 로력영웅,인민체육인,3중세계유술선수권보유자로, 온 세상이 다 아는 선군조선의 《세계유술녀왕》으로 이름을 떨칠수 있게 된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따뜻한 보살피심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모든 체육일군들과 체육인들이 우리 당의 체육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금메달로 어머니당에 기쁨을 드리고 내 나라,내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는 참된 체육인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유술협회 위원장인 외교단사업국 김당수국장, 압록강체육단 홍석용단장,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리광학비서는 축하토론들에서 계순희선수의 경기성과는 우리 당의 주체적체육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강조하고 21세기 세계유술계를 뒤흔들며 또다시 승리를 안아온 그는 조선의 장한 딸,민족의 자랑이라고 격찬하였다.
계순희선수는 답사에서 자기에게 힘을 주시고 용맹을 주시고 필승의 담력과 배짱을 안겨주신분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일장군님이시라고 하면서 끊임없이 베풀어지는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은 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 련전련승을 기록하고 3중세계유술선수권보유자의 자랑을 떨칠수 있게 한 자양분이였고 힘의 원천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을 억척불변의 철리로 깊이 간직하고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쳐나갈 굳은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 등과 평양시안의 체육인들,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