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6일 로씨야 모스크바, 체스꼬 이친, 뻬루 리마에서 집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7일과 8일 윁남 하노이에 있는 국제회의쎈터에서 친선모임이, 방글라데슈인민련맹청사에서 토론회가, 뻬루전국기자협회청사에서 뻬루중앙경축집회,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공화국창건 55돐》,《조선로동당창건 55돐경축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첸꼬와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리 야르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대중중심의 참다운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라고 하면서 공화국의 창건과 그 발전은 김일성주석의 존함과 이어져있다고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위원장, 뻬루사회당 총비서 등 여러 인사들은 김정일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은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크게 기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윁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윁남에 대한 조선당과 정부와 인민의 지지성원을 잊지 않고있는 자기 인민은 이에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고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두 나라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뻬루중앙경축집회와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