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동북지역을 방문하고있는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공연을 본 흑룡강성과 길림성,료녕성의 각계 인사들과 재중조선동포들은 출연자들의 뛰여난 예술적재능과 고상한 정신도덕적품성에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길림시문화국 주임은 오늘 귀엽고 재능있는 조선어린이들의 공연을 보고나니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더 간절해진다고 하면서 주석께서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중조친선의 발전을 위하여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중국인민의 심장속에 대를 이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말하였다.
밀산시 조선족활동쎈터 회장은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은 듣던바 그대로 세계 일류급이라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러운것 없이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는 귀여운 꼬마인재들은 곧 조선의 미래이며 전체 조선민족의 자랑이라고 말하였다.
발리현 공안국 처장은 예술단 학생들이 뛰여난 재능을 소유할수 있은것은 조선의 교육정책이 우월하기때문이며 모든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여 후대들의 재능의 싹을 알찬 열매로 가꾸어주는 조선의 교육제도는 세계적인 본보기이라고 말하였다.
중국연출가협회 부주석은 조선의 찬란한 민족예술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을 훌륭하게 보여준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공연은 말그대로 매혹과 황홀경의 절정이라고 말하였다.
장춘시인민정부 부시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을 펼친 예술단의 어린이들은 근면하고 지혜로운 조선인민의 우수한 민족성과 고상하고 순결한 조선청소년들의 정신적면모를 잘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가목사시 로동자문화극장 경리는 예술단 학생들은 하나같이 례절이 밝고 문화적소양이 높을뿐아니라 조직성과 규률성도 매우 강하다고 하면서 예술단 어린이들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품성에 감탄을 표시하였다.
목단강시 조선족예술관 관장, 무순영신기계유한공사 총경리는 동포들의 가슴마다에 민족의 넋을 소중히 심어준 예술단의 공연성과를 열렬히 축하하면서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을 위한 길에 애국의 한마음을 바쳐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한편 《길림신문》,《강성석간신문》,《흑룡강일보》를 비롯한 중국의 여러 신문들도 평양학생소년예술단의 공연과 예술단에 대하여 광범히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