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7돐을 축하하여 에짚트외무상, 쿠웨이트의 추장궁전상과 외무상,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총위원장, 도이췰란드외무성 의례국장, 단마르크 유니멕스회사 사장과 방글라데슈태권도련맹,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등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단체들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대표부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보내여왔다.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은 대표부들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증정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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