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동북아시아은행에서 IC현금카드에 의한 봉사를 시작하였다.
은행에서는 은행결제업무를 현대화하기 위하여 강력한 정보산업기술을 소유한 626정보기술사와의 협력하에 나라에서 처음으로 현금카드를 발행하였다.
이IC현금카드는 전자돈지갑을 카드에 넣어 현금을 저금하거나 소비할수 있게 만든것이다.
새로 개발한 현금카드의 특징은 카드에 등록된 자료가 철저히 담보되고 카드위조와 현금류실이 전혀 불가능한것이다.
국내외의 거래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동북아시아은행의 IC현금카드는 그 실리성과 편리성,안전성이 확고히 담보되여있다.
이 카드를 리용하면 돈을 안전하게 보관할수 있고 개인비밀이 철저히 보장될뿐아니라 저금한 돈을 아무때나 찾을수 있다.
그리고 한카드에 6가지 화페를 동시에 예금할수 있으며 화페교환소에 가지 않고도 카드안에서 서로 다른 돈들을 즉시에 교환할수 있다.
한개의 카드를 여러 사람(가족,친척,친우 등)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리용할수도 있다.
동북아시아은행(E-mail:Kfic@silibank.com)의 IC현금카드봉사는 예금자들의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