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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민족주의에 관한 로작에 대한 중앙연구토론회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민족주의에 대한 옳바른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에 대한 중앙연구토론회가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하철비서와 김용진교육상 등 관계부문 일군들, 성,중앙기관, 평양시안의 당,행정,근로단체 일군들, 과학,교육,당간부양성기관, 문학예술,출판보도,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조철 부총장, 사회과학원 김정영부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이 로작은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더 높이 떨치며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가기 위한 또 하나의 새로운 리정표로 된다고 하면서 민족주의에 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의 독창성과 정당성,력사적의의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사상과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의 민족관이 과학적으로 정립되고 민족주의에 관한 주체의 리론이 창시되였으며 사회주의와 민족이 하나의 운명으로 결합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력사적로작에 의하여 민족주의에 관한 주체적사상리론이 폭과 깊이에서 완벽하고 하나의 전일적인 체계를 갖춘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사상리론으로 심화발전된데 대하여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민족주의는 자기 민족을 사랑하고 민족의 리익을 옹호하는 사상이며 여기에 민족주의의 진보성이 있다는데 대하여 그 본질을 완전히 새롭게 전면적으로 밝혀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또한 세계사회주의운동의 력사를 돌이켜보면 민족주의와 사회주의의 대립은 불신과 오해,모순과 갈등의 비화를 수없이 남기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 문제는 우리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비로소 완벽하게 해결되였다고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주체의 민족주의사상은 그 독창성과 심오성,정당성으로 하여 우리 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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