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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공산당,레바논공산당 인사들이 9.9절 담화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수리아공산당(바그다쉬)과 레바논공산당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수리아공산당(바그다쉬) 정치국 위원 아브둘 와합 라슈와니는 4일 담화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켜오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백전백승의 선군정치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반제반미투쟁의 강위력한 보루,사회주의승리의 상징으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공산당(바그다쉬)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건설하리라고 확신한다고 하면서 그는 반제반미투쟁의 한 전호에서 두 당은 서로의 지지와 련대성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수리아에 있는 레바논공산당 대표 죠르지 마가미쓰는 5일 담화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존함으로 빛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건설과 반제반미투쟁에서의 성과와 경험은 전세계 진보적인류와 혁명적당들의 나아갈 앞길을 밝히는 교과서로 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레바논인민들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친선적인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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