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우표사에서 최근 당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관철내용을 반영한 새 우표(개별우표)를 발행하였다.
우표에는 조선로동당 마크와 공동구호를 배경으로 《선군혁명총진군》,《수령결사옹위》라는 글발이 새겨진 기발과 공동구호를 철저히 관철하여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설 일념에 불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들의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우표의 아래부분에는 《공동구호의 사상과 정신을 철저히 관철하자!》라는 구호가 새겨져있다.
우표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군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침으로써 당창건 6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려는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
우표의 액면은 3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