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꾸바국가리사회 피델 까스뜨로위원장은 미국에 인신매매를 위한 국제적망을 운영하는 조직이 있으며 국제무대에서 일어나는 인신매매행위의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까밝혔다.
그는 지난 40년간 수많은 인명피해를 산생시킨 미국의 《꾸바조절법》을 《살인적인 법》으로 락인하였다.
미국은 원래 인신매매의 본산지이다.
인간살륙의 피바다우에 세워진 미국은 수백년동안 노예매매,인신매매로 살쪄온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이다.
불미스러운 미국의 과거는 오늘도 그대로 이어져 이라크를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현대판인간살륙의 란무대가 펼쳐지고 인신매매가 범람하게 하고있다.
미정보기관들에 의하여 우리 나라의 국경지역들에서도 공화국 공민들을 다른 나라들로 유괴해가기 위한 불순한 기도들이 계속 감행되고있다.
워싱톤의 반인륜적인 인권정책으로 하여 꾸바로부터 미국에로의 불법이주를 시도하던 수십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발생한것도 그 일환이다.
이것은 미국이 떠드는 《인신매매》,《인권문제》가 그 어떤 다른 나라가 아니라 바로 미국에 있으며 미국이야말로 예나 지금이나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를 무참히 짓밟고 세계적인 재난과 불행, 사회악을 가져오는 근원임을 실증하고있다.
그러한 미국이 해마다 그 무슨 《인신매매보고서》,《인권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하여 세계 100여개 나라의 《인신매매》와 《인권상황》을 제나름대로 평가하고있다.
특히 사회주의나라들, 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하여 악랄하게 걸고들고있다. 미국은 《북조선인권법》,《꾸바조절법》 등을 조작하여 우리 공화국과 꾸바를 비롯한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인권》공세와 《제도전복》정책을 합법화하였다.
얼마전 미국이 《북조선인권문제담당특사》를 임명한것도 우리에 대한 《제도전복》기도를 구체적인 실행단계에로 옮기려는데 목적을 둔 극히 도전적인 행위이다.
인신매매,인권유린의 왕초로 세계의 저주와 규탄을 받고있는 미국이 아직도 《인권재판관》이나 되는듯이 처신하는것은 정치도덕적으로 저렬하고 무뢰한 나라만이 연출해낼수 있는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사회주의사회에는 그 본질로부터 《인신매매》를 비롯한 《인권문제》가도대체 존재하지 않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