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좌익민주주의전선 산하의 로동당, 사회주의당, 공산당(맑스-레닌주의), 민족사회주의당, 평화리사회, 방글라데슈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여러 정당 당수들과 단체 책임자들이 5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그들은 대사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방글라데슈좌익민주주의전선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석상에서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근 60년동안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들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고수하여왔다고 하면서 방글라데슈의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앞으로 더 큰 승리와 번영을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말레이시아인민운동당 부위원장,말레이시아 양지려행사 총사장과 엠케이피회사 사장 등 각계 인사들도 8일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초상화와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