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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행사
(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와 메히꼬에서 1일과 3일 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탄자니아,에짚트,인디아에서 3일과 4일 경축집회와 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가 각각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인류와 함께》,《공화국창건 55돐》등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소장 하이데르 아크바르 칸 라노는 토론에서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건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난 기간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다고 하면서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된 조선의 모습은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력사는 선군의 력사이며 공화국의 창건 그 자체가 선군의 창조물이라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의 선군사상과 로선을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하다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부위원장 프란씨스 에프. 리모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인디아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위원장 비.씨. 굽따는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인류정치사에서 특출한 지위를 차지하는 독특한 정치방식이라고 하면서 선군사상,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조선에서 뚜렷이 증시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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