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히라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더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진심으로 축원한다.
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아랍공화국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의 특사인 대통령관방실 비서가 8일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한 자리에서 이와 같이 지적하였다.
특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7돐을 맞으며 김정일각하께와 조선정부와 인민에게 보내는 무함마드 후쓰니 무바라크대통령의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전달하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지적하였다.
에짚트지도부와 정부와 인민은 형제적이며 친선적인 나라인 조선과의 력사적관계를 귀중히 여기며 중시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