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은 주체사상탑,당창건기념탑 광장을 비롯한 곳곳의 야회장들로 모여들었다.
야회장들에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가 울려퍼지자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시작되였다.
야회참가자들은 《내 나라 제일로 좋아》,《우리 장군님 제일이야》,《청춘의 자랑》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이날 각도,시,군 소재지들에서도 어머니조국을 더욱 빛내여갈 일념을 안은 청년학생들의 경축야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