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토론회가 3일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인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데바브라따 비슈와나스는 토론회에서 한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조선의 선군혁명위업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굳건히 고수되고 승리적으로 계승발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는 주체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다고 하면서선군사상의 위력과 생활력은 오늘 조선의 현실에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수령,당,군대,인민의 일심단결이 가장 높은 단계에서실현되였으며 조선은 자주,자립,자위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에 충실하신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확고히 담보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선군정치로 미국의 온갖 책동을 분쇄하고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시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이어 여러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이 토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