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7돐 인민보안성 청년전위들의 경축야회가 8일에 진행되였다.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가 울려퍼지자 청년전위들은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가 울리는 가운데 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승승장구하여온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년대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춤률동을 이어나갔다.
《장군님 모신 자랑 노래부르자》,《향도의 별 김정일동지》,《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내 나라 제일로 좋아》,《선군승리 열두달》,《정일봉의 우뢰소리》 등의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을 추는 야회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사회주의제도와 인민의 생명재산을 굳건히 지켜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
청년전위들은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노래선률에 춤가락을 맞추며 경축의 밤을 뜻깊게 장식하였다.
주상성인민보안상, 인민보안성 지영춘정치국장, 성 책임일군들, 청년전위들이 야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