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핵문제를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 립장을 일관하게 견지하고있으며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할것이라고 박봉주내각총리가 강조하였다.
조선 내각총리는 8일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7돐경축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보고에서 이러한 립장을 천명하였다.
전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이며 우리 공화국의 최종목표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우리는 지금 제국주의반동들과 첨예한 대결전을 벌리고있다고 지적하고 박봉주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적들의 책동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서하지 않을것이며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