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57돐을 맞으며 제19차 전국청년학생들의 독창,독주경연 입선자들의 종합공연이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출연자들은 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녀성민요독창 《오직 한마음》, 바이올린독주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손풍금중주 《백두의 말발굽소리》, 녀성저음독창 《내 조국의 밝은 달아》, 혼성2중창 《나의 청춘 조국에 바쳐가리》를 비롯한 곡목들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높이 칭송하였으며 선군혁명총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청년전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공연은 높은 사상성과 출연자들의 훌륭한 예술적기량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