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7돐경축 녀맹원들의 시,노래무대 《조국의 품》이 7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노래와 춤 《휘날려라 공화국기 우리 삼색기》로 시작된 무대에서 출연자들은 독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시와 합창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 서정시 《나의 조국》 등을 통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이 땅우에 주체의 강국을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설화시와 중창 《녀성의 노래》, 독창 《녕변의 비단처녀》, 2중창 《원군길 이어가세》, 시 《어머니의 당부》, 합창 《강성부흥아리랑》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깨끗한 애국의 한마음을 바쳐가는 우리 녀성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와 아름다운 모습을 감동깊게 형상하였다.
시,노래무대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받들어 주체조국을 위대한 장군님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을 담은 합창시와 합창 《혁명의 수뇌부 결사옹위하리라》로 끝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녀맹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 평양시당위원회 김진하비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