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조일민대표와 지부성원들이 7일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부강조국건설에로 우리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자주,자립,자위로 빛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사적물들과 자료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대표는 감상록에 일제에게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우리 인민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이룩하신 고귀한 건국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썼다.
그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신 7천만 겨레는 기어이 외세를 내몰고 통일을 이룩하고야말것이라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