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영국준비위원회가 1일 영국의 진보적세력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은 전쟁을 반대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며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진보적인류의 전위대라고 지적하였다.
침략과 전쟁, 인류의 진보적발전을 가로막고있는 반동세력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영국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련대성의 뉴대를 강화하는것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호소문은 지적하였다.
호소문은 이러한 련대성활동의 일환으로 조선로동당창건 60돐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여러가지 행사들을 조직하려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은 무례하게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폭정의 전초기지》로 지명하였으며 핵 및 인권문제와 관련한 허위선전을 대대적으로 벌리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에 대한 련대성을 시위하는 이 중요한 행사들에 진보적정당들과 단체들이 함께 참가할것을 호소한다.
우리가 조선인민에 대한 굳은 련대성을 보여줄 때만이 진보와 사회주의를 말살하려는 세력에게 타격을 가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