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은 가극에서 고구려를 동방강성국으로 강화하는데 이바지한 광개토왕과 당시 인민들의 투쟁모습을 형상하였다.
민족화해협의회 회장인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김영대위원장과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김정호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예술인들과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