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조선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6일 리정남동무가 일하는 종합식료가공공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이곳 종업원들과 건설자들이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종합적인 식료가공기지를 훌륭하게 일떠세운데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여러 생산공정들을 돌아보았다.
수리아아랍공화국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 림시대리대사는 감상록에 공장을 참관한것은 조선인민이 이룩한 성과를 볼수 있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관심속에 발전하고있는 이 공장에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과 수리아와 조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강화될것을 충심으로 바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