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0돐경축 민주꽁고전국준비위원회 결성식이 1일 킨샤사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장에는 조선로동당의 자랑찬 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결성식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시는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민주꽁고인민은 당창건 60돐을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연설자들은 강조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전국집행위원회 총비서 비딸 까메레가,부위원장으로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와 민주꽁고 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까뮈지꾸 옥따브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를 경축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다양한 경축행사들과 련대성운동을 벌려나갈데 대하여 결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