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단성원들은 우리 인민이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담아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