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가 미국은 《을지 포커스 렌즈-05》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남조선에서의 모든 군사연습을 중지하라고 요구하였다.
이 단체는 미국이 남조선에서 벌린 《을지 포커스 렌즈-05》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8월 29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이 군사연습의 목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선제공격을 준비하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미국이 이번 연습을 아무리 《방어》와 《훈련》을 위한것이라고 주장하여도 그것을 곧이 들을 사람은 없다고 지적하였다.
이번 전쟁연습은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6자회담의 재개에 찬물을 끼얹는 행동으로 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이것으로 문제를 《공정하고 평화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미국의 주장이 거짓이라는것이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은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군을 철수하며 남조선당국은 북을 반대하는 미국과의 침략적인 동맹을 당장 철회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