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마께도니아공화국 브란꼬 쯔르벤꼽스끼대통령이 마께도니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
8월 30일 그는 조선 조승주특명전권대사의 신임장봉정 석상에서 마께도니아와 조선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으나 쌍무관계를 발전시킬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 우리는 두 나라의 호상 리익에 맞게 모든 분야에 걸쳐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가려고 한다고 말하였다.
마께도니아정부와 인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도부가 나라의 평화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기울이고있는 노력에 지지를 표시한다고 대통령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