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9월 4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제16차 아시아륙상선수권대회가 4일 페막되였다.
페막식이 인천시의 문학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페막식에는 남조선의 정계,사회계 인사들, 아시아륙상련맹 지도성원들, 여러 나라 선수단 단장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청년학생협력단 성원들, 인천시민들, 외국손님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의 열렬한 환호와 박수속에 북과 남의 선수들,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이 입장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대회조직위원회 위원장인 안상수 인천시장은 연설에서 이번 선수권대회의 분위기를 고조시켜준 북측청년학생협력단 성원들에게 사의를 표시하였다.
이어 대회기발이 내리워졌으며 봉화대의 불이 꺼졌다.
이번 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나라의 함봉실선수는 녀자 1만m경기에서 3위를 하여 동메달을 받았다.
한편 우리 청년학생협력단은 대회기간 특색있는 응원모습을 펼쳐 선수들을 고무하면서 관람자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수많은 남녘동포들의 환호속에 여러차례 예술공연활동을 벌리였다.
또한 청년학생협력단은 남측의 우리 겨레 하나되기 인천운동본부 대표들, 남녘의 청년학생들과의 련환모임 등을 통하여 동포애의 정을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