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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반전평화수호는 절박한 시대적과제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는 인류의 자주위업,평화위업을 전진시키는데서 커다란 리론실천적의의를 가진다고 지적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지나온 인류력사는 침략과 전쟁은 그 누구에게도 리득을 가져다줄수 없으며 모든 나라 인민들이 다같이 자주적으로 발전하며 평화롭게 사는 길만이 인류가 나아갈 길이라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공동구호는 력사발전의 진리와 반제반전평화옹호운동의 위력한 무기를 진보적인류에게 안겨주고있다.

공동구호에 천명된 반전평화수호사상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이 인류의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전쟁과 핵참화를 방지하고 세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고있다.

공동구호에 반영되여있는바와 같이 반전평화수호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며 투쟁원칙이다.

현시기 반전평화수호투쟁에서 미제의 세계제패야망과 국가테로행위를 단호히 짓부셔버리는것이 인류공동의 과제로,시대의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이번 공동구호에 그러한 문제가 제기되여있다.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자주와 평화의 주되는 원쑤인 미제에게 공격의 화살을 돌려야 한다는것이 공동구호의 사상이며 요구이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정세는 오직 강력한 군사적억제력만이 전쟁위험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는 길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총대우에 나라의 자주권도 사회주의도 있고 평화도 있다.

군사적힘을 키워야 자주권을 지킬수 있고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도 짓부실수 있다는것이 공동구호의 사상이다.

론설은 우리 인민은 공동구호의 반전평화수호사상을 높이 받들고 침략과 전쟁을 반대하고 조선반도와 아시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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