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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 57돐을 기념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 음푸말랑가, 짐바브웨 마스빙고,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타이 벨-인도회사, 체스꼬태권도협회에서 강연회와 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남아프리카에서 진행된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따라 더욱 아름답게 변모되는 조국강산》,《공화국창건 55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남아프리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인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 쥬다 쏘테씨는 강연에서 김일성주석께서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여 나라를 해방하고 진정한 인민의 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위대한 주체사상을 구현하시여 락후한 식민지농업국가였던 조선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언급하였다.

짐바브웨아프리카민족동맹-애국전선 마스빙고시위원회 위원장은 영화를 보고 김일성주석은 아프리카나라들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에 사심없는 원조를 주신 은인이시였다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도 영화를 보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였을뿐아니라 나라의 중요대상건설에서 군대가 핵심적역할을 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신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선군의 기치따라 계속 힘있게 전진할것이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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