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는 《카트리나》태풍으로 미국의 남부지역이 커다란 재난을 입은데 대해 미국적십자사에 위문을 표시하고 하루빨리 피해를 가시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안착된 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