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제국주의의 침략적,략탈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그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함으로써만 인류의 자주위업,평화위업을 실현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제국주의의 침략적,략탈적본성이 변할수 없는것은 침략과 략탈이 독점자본의 지위를 유지하고 제국주의가 존재할수 있게 하는 필수적조건으로 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독점자본이 국내에서 팽창하게 되면 제국주의가 해외침략의 길로 나간다는것은 움직일수 없는 법칙이라고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략탈책동은 21세기에 들어선 오늘에 와서 더욱 교활하고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평화》와 《민주주의》는 곧 뒤집어놓은 침략과 간섭타령이며 기만적인 지배주의잔꾀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제국주의의 반동적본성은 불변하다는 확고한 견해를 가지고 반제적립장을 견결히 견지하는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새로운 공정한 국제질서를 수립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은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서 특별히 경계하여야 할 금물이다.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에 빠지게 되면 반제자주정신과 계급적각성이 흐려져 제국주의와의 투쟁을 포기하게 되며 그렇게 되면 세계자주화위업을 성과적으로 추진시킬수 없다. 모든 나라들은 반제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독단과 전횡을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자기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지켜야 한다.
지배와 예속의 낡은 국제질서를 마스고 새로운 공정한 국제질서를 확립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독단과 전횡을 막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다.새로운 공정한 국제질서가 수립되여야 제국주의자들이 제 마음대로 망탕 행동할수 없게 되며 국제무대에서 평등과 공정성의 원칙이 보장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