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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경리제도의 우월성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경리제도는 사회주의적집단경리제도이라고 하면서 집단주의적원칙을 철저히 구현하고있다는데 우리의 농촌경리제도의 본질적우월성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집단주의를 생명으로 하고있고 집단주의에 기초하여 끊임없이 공고발전하는 여기에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의 근본원천이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사회주의농촌경리는 생산수단에 대한 집단적소유에 기초한 사회주의적인 경제형태이다. 사회주의농촌경리를 집단주의적방법으로 관리운영하여야 사회주의가 자기의 우월성을 높이 발휘할수 있다.

우리 나라의 우월한 농촌경리제도를 철저히 고수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는데 사회주의승리를 위한 길이 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경리제도는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양시킴으로써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우월한 제도이며 농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짐으로써 농업생산을 빨리 늘일수 있게 하는 선진적인 제도이다.

집단주의에 기초하여서만 농업생산에서 근로자들의 창조적지혜와 적극성이 남김없이 발휘되게 되는것이다.

오늘 우리의 농촌진지는 더욱 강화되고있으며 나라의 농업생산에서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특히 올해에 농촌에 모든 력량을 총집중,총동원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고 전당,전국,전민을 불러일으켜 모내기를 제철에 와닥닥 해제끼도록 한것은 집단주의적원칙을 기본으로 내세우고 농촌경리제도를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론설은 우리의 사회주의농촌경리제도는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을뿐아니라 농업생산을 빨리 늘일수 있게 하는 가장 선진적인 사회주의집단경리제도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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