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조선청년친선쎈터 개관식이 8월 29일 비엔티안에서 진행되였다.
개관식에는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라오스건국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씨싸왇 깨우분판 등이 참가하였다.
라오스주재 조선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일군들,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대표단 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관식에서 연설한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이 쎈터는 두 나라 청년조직과 청년들에 대한 두 나라 당의 깊은 관심속에 마련된 귀중한 열매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쎈터가 더욱 확대되여 두 나라 청년조직사이의 친선단결과 협조를 강화하는데서 훌륭한 본보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