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양 와이 와이를 단장으로 하는 말레이시아친선협조대표단이 1일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조선말레이시아친선 리수복청년협동농장을 찾아 협조물자를 기증하였다.
기증식에는 조선말레이시아친선협회 부위원장,관계부문 일군들과 말레이시아친선협조대표단 성원들,조선주재 말레이시아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협조물자가 농장에 기증된 다음 조선말레이시아친선협회 명의로 된 지원증서가 대표단 단장에게 전달되였다.
이날 대표단 성원들은 농장의 탁아소와 유치원을 돌아보았으며 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