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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행사
(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와 잠비아,우간다에서 8월 22일과 24일 집회와 강연회 등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장 등 여러 인사들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공화국은 가장 인민적이며 자주적인 정권,권위있고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이라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공화국이 선군의 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면서 김정일각하를 령도자로 모시고있는 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잠비아 지방정부 및 주택성 부총사장은 《선군정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사회주의조선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밑에 자주의 강국으로 존엄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은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이 실현되고 령도자와 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공고한 사회정치적지반을 가진 나라이다.

조선은 불패의 군력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국가의 최고리익,민족의 생존권을 고수하기 위한 단호하고 정당한 조치들을 련이어 취하면서 미국의 무모한 핵소동을 저지파탄시키고있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를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우간다 오을드 캄팔라고등중학교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주체와 선군은 조선의 생명선》이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주체사상과 그에 뿌리를 두고있는 선군사상의 독창성과 정당성,불패의 생활력에 대하여 상세히 해설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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