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조선에 대한 일제의 군사적강점시기 16개 분야의 일제기관에서 관료,경찰 등으로 종사하며 반민족적행위를 일삼아온 3,200여명의 친일분자명단을 발표하고 그들의 행적을 폭로하였다.
단체들은 앞으로 조사활동을 계속 벌려 해외에서와 각 지방들에서 친일행위에 가담한 자들의 명단을 다음해 8월 공개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