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 5돐에 즈음하여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사회주의조국에로의 비전향장기수들의 송환은 전적으로 혁명전사 한사람한사람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혁명적의리와 믿음이 낳은 일대 기적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비전향장기수들의 친어버이,자애로운 스승이 되시여 잃어버린 청춘을 되찾아주시고 그들의 삶을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야말로 혁명동지를 위함이라면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동지적사랑,인간사랑의 최고체현자이시며 그이의 품은 온 겨레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살 영원한 태양의 품이라는것을 절감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비전향장기수들이 보여준것처럼 령도자에 대한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리를 간직하고 오직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만을 굳게 믿고 그이께서 이끄시는 조국통일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