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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단체 조선전쟁에서 당한 미국의 참패에 언급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에서 기관지 《라보체》 9월호를 특간호로 발행하면서 미국이 오늘에 와서까지 조선전쟁에 대하여 외곡하면서 자기를 《민주주의를 가져다주는 해방자》로 자처하고있는것은 정말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하였다.

특간호는 《력사상 처음으로 미국을 타승한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정전협정 조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전쟁은 조선이 해방된후 일본군의 《무장해제》를 구실로 남조선을 강점한 미국이 아시아와 전 세계를 제패하려는 야망으로부터 일으킨 계획적인 전쟁이였다고 폭로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에 생화학무기를 포함한 수많은 최신무기를 다 동원하였지만 영웅적조선인민의 사상정신적힘을 타산하지 못한탓에 전투들에서 패배만 당하였다고 특간호는 썼다.

특간호는 조선전쟁은 식민주의를 반대하고 나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해 투쟁하는 인민은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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