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기념 《9월5일상》평양시대학생체육경기대회가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축구,배구,국방체육,륙상,씨름,바줄당기기 등 종목들의 경기가 있었다.
경기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지난 기간 과외시간에 꾸준히 련마해온 높은 체육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당이 제시한 체육의 대중화,생활화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축구와 배구경기는 두개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평양기계대학 선수들이 축구경기에서,김일성종합대학(남,녀),평양기계대학(남자),평양교원대학(녀자)선수들이 배구경기에서 각각 1등의 영예를 지니였다.
또한 국방체육경기와 씨름경기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 선수들이,륙상경기와 바줄당기기경기에서는 평양외국어대학 선수들이,발목묶고달리기경기에서는 김형직사범대학 선수들이 앞자리를 차지하였다.
이번 경기대회에서는 김일성종합대학 선수들이 종합 1등을 하였다.
8월 31일에 있은 페막식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들에 대한 표창과 시상이 있었다.
한편 각도들에서도 《9월5일상》대학생체육경기대회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