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윁남사회주의공화국 국경절 60돐에 즈음하여 조선윁남친선협회에서는 30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친선모임 및 영화감상회를 마련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판 쫑 타이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윁남친선협회 위원장인 교육성 전극만부상,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외국어대학 교원,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평양동흥중학교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고 조선과 윁남사이의 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친선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윁남기록영화 《전후 30년간의 윁남》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