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가 미국이 남조선에서 벌려놓은 《을지 포커스 렌즈-05》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미국이 얼마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공할 의사를 전혀 가지고있지 않다고 선언한 직후에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더 큰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는 나라들사이의 신뢰구축과 평화적공존을 론하는 6자회담전야에 미군과 남조선군이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데 대하여 단호히 규탄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미국의 새로운 범죄적책동은 무조건 중지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