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7돐에 즈음하여 네팔조선친선협회에서 22일 《자주의 성새로 빛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의 뷸레찐특간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뿐아니라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공화국은 정치에서 자주,경제에서 자립,국방에서 자위를 실현하고 인민들을 자주리념으로 무장시키면서 자립적민족경제와 국방력을 튼튼히 다져왔다고 강조하였다.
공화국은 최근년간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강권과 전횡이 더욱 우심해지는 속에서도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고 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오늘 조선은 자주의 성새로 그 위용을 누리에 떨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있기에 인류자주위업의 미래는 밝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