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스뜨로이가스-메드》회사와 《트레스트》련합체, 세네갈《아떼빠》건축회사, 말따공산당청사,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와 농업물자공급회사,포장 및 수출입회사를 비롯한 여러 회사들에서 10일부터 16일까지 사이에 영화감상회와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 《조국광복을 위하여》 제8부, 《주체사상탑》, 《개선문》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강연에서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절세의 애국자, 민족적영웅으로 호칭하였다.
행사들에서 연설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항일의 피바다,불바다를 헤치시여 조국해방을 이룩하시고 해방된 조국땅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또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찾아주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 빛내여나가시는 조선식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