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제8차 《정일봉상》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가 22일부터 26일까지 태권도전당에서 진행되였다.
태권도선수단들과 각도 태권도학교들에서 선발된 650여명의 선수들과 학생들이 참가한 이번 선수권대회에서는 맞서기,틀,특기 등 종목의 태권도경기들과 바둑경기들이 있었다.
성인급,청소년급,소년급으로 나뉘여 진행된 태권도경기에서는 조선태권도위원회 선수단과 황해북도태권도학교 선수들이 각각 종합 제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바둑경기에서는 정확한 수읽기와 합리적인 수쓰기를 비롯한 팀의 전술과 선수들의 특기를 잘 살려 경기를 운영한 조선태권도위원회 선수단과 함경남도태권도학교 선수들이 앞자리를 차지하였다.
페막식이 26일에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