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0돐에 즈음하여 3일부터 12일까지의 사이에 라오스,뻬루,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에서 영화감상회,에꽈도르 꾸엔까종합대학에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위대한 생애의 1994년》,《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65돐》,《영광 빛나는 백두산고향집》이 상영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선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모신 민족의 태양이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한생을 바치시여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은 가장 귀중한 재보로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들이신 김일성대원수각하와 김정일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와 탁월한 군사적지략에 의하여 조선은 미제와의 오랜 기간의 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세상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꾸엔까지부 위원장은 좌담회에서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시고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새로운 길을 밝혀주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