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오늘 우리가 벌려나가고있는 선군혁명총진군은 위대한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점령해나가기 위한 우리 시대의 위력한 전진운동이며 혁명적대진군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구현한 새로운 높은 단계의 대중운동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선군혁명총진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결된 힘에 의하여 전진해나가는 위력한 전진운동이라고 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를 높이 들고 자기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의 사상과 의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혁명총진군은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에 의하여 추동되는 신념의 진군이라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나온 력사적체험을 통하여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라는 혁명의 진리를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선군혁명총진군은 바로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으로부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은 과학적세계관으로 되고있으며 사회주의는 더없이 귀중한 생명으로,참다운 생활로 되고있다.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 여기에 선군혁명총진군의 승리의 열쇠가 있는것이다.
론설은 선군혁명총진군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에 기초하고 그 위력에 의하여 추동되는 힘있는 대중적진군운동이라고 지적하고 인민을 믿고 자체의 힘으로 부강조국을 건설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립장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