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자》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20일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에서 진행되였다.
소조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토론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 밝혀주시고 견지하여오신 청년운동사상과 청년중시정치에는 자주시대의 특징과 혁명발전의 매 단계에서 청년들을 혁명적으로 교양육성하는데서 이룩된 귀중한 경험들이 반영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청년문제를 나라와 민족의 운명,혁명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근본문제로 보시고 독창적인 청년운동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그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기울여오시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로작에서 김일성주석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고 그는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령도자의 령도를 받는 조선청년들은 언제나 세계진보적청년운동의 선두에 서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